익명1
처음 간호학과에 들어갈 때는 여러가지 부푼 꿈이 있었어요
그런데 실습하고 취업 준비하게 되는 지금 현실적인 것들도 고민이 되네요
집이 지방인데 친가를 떠나 서울로 가서 큰 병원에서 일을 배우고 싶은데, 주위에서는 뭘 그렇게 힘들게 하려고 하냐고 하면서 집에서 엄마가 해 주시는 밥 먹으며 일하는 게 최고라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일단은 최선을 다해 서울 상급 병원 지원해 보고 있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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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호학과에 들어갈 때는 여러가지 부푼 꿈이 있었어요
그런데 실습하고 취업 준비하게 되는 지금 현실적인 것들도 고민이 되네요
집이 지방인데 친가를 떠나 서울로 가서 큰 병원에서 일을 배우고 싶은데, 주위에서는 뭘 그렇게 힘들게 하려고 하냐고 하면서 집에서 엄마가 해 주시는 밥 먹으며 일하는 게 최고라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일단은 최선을 다해 서울 상급 병원 지원해 보고 있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