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되고 나서 집에서 말수가 줄었어요

퇴근하고 오면 그냥 조용히 있고 싶을 때 많습니다.
병원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 그런 듯해요.
씻고 누우면 하루 끝난 느낌입니다.

집에서도 제 눈치 보는게 보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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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하루 종일 사람들 사이에 있다 오면 집에서는 진짜 조용히 쉬고 싶어지더라고요.
  • 익명2
    ㅠㅠ 그쵸 신규생활 많이 힘드실텐데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익명3
    일이랑 사람들한테 시달리다 업무 끝나니까 많이 피로할 것 같아요 ! 고생 많으셨고 잘 버틸 수 있을겁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