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면 그냥 조용히 있고 싶을 때 많습니다. 병원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 그런 듯해요. 씻고 누우면 하루 끝난 느낌입니다. 집에서도 제 눈치 보는게 보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