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집 가는 버스 타면 바로 멍 때리게 됨

실습 끝나면 버스 앉자마자 정신 놓고 갑니다.
친구가 말 걸어도 한 박자 늦게 반응하게 되네요.
내릴 정류장 놓칠 뻔한 적도 은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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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버스 창밖만 보고 가다가 집 도착하면 그제야 긴장 풀리는 느낌 들더라고요. 실습 끝난 날 특유의 피곤함이 있는 것 같아요.
  • 익명2
    맞아요 저도 내릴 정류장 놓칠 뻔한 적도 은근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