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학생 때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건 해외봉사였던거같아요! 그냥 아예 훌쩍 떠난 기분이라서요 ㅎㅎ
졸업하고 나니까 학생 때가 제일 좋았다는 말을 왜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그땐 할 일도 많았고 빨리 졸업해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만 들었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그 시절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특히 정말 4학년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아요.
정신 차려보면 학기 끝나 있고, 또 졸업 준비하고 있고 😅
요즘은 괜히 학생 때 생각이 나네요..!
다들 학생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