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신 실습 중인데 대상자랑 면담하는 게 쉽지 않아요ㅠㅠ 원하는 내용은 커녕 대화 조차 쉽지 않네요.. 대화하더라도 다 외워서 하니까 기억이 안날 때도 있어서 꿀팁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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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우당탕탕 간호핑
케이스 중이라면 전 면담이 쉽지 않아서 그냥 대화할 수 없는 환자로 했습니다!! 제가 폐쇄 병동으로 나가서 그런지 오히려 대화할 수 있는 환자가 몇 없었어요
RN간호될거에요
대화하더라도 다 외워서 한다는 게 진짜 뭔지 알아요. 실습책을 실제 환자 앞에 가져갈 수가 없어서 다 외워서 질문하고 복도에 나와서 수첩에 적은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은 환자와 라포를 쌓는 게 진짜 중요해요. 처음부터 사정하려고 조급하게 생각하면 환자도 느끼더라고요.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공감하면서 얻는 대답들이 사정 내용에 포함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익명1
저도 진짜 암기가 힘들어서 환자 분 몰래 키워드만 수첩에 몰래 적어서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저도 까먹으면 그걸 자연스럽게 한 번 더 언급해서 면담을 하기도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