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면 머리 풀자마자 살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머리 묶고 있다가 집 가면 바로 풀게 됩니다.
두피도 아프고 잔머리도 엉망인데 그냥 시원한 게 최고예요.
실습 있는 날은 머리 푸는 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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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오 맞아요 저는 압박스타킹 벗을때가 가장 행복했었던 ㅎㅎㅎ
  • 익명2
    긴장하고 있다가 머리 푸는 순간에야 하루 끝난 느낌 들더라고요. 진짜 공감됐어요.
  • RN간호될거에요
    저는 항상 교내살습이나 현장 실습 끝날 때 너무  집에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에 옷을 후다닥 갈아입고 머리망을 푸는 것을 까먹어서 친구들이 항상 버스기다리고 있을 때 알려주곤 합니다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