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미국 간호사 목표로 준비했는데 알아볼수록 현실적인 어려움이 너무 많아서 일단 국내 취업으로 마음을 돌렸어요. 경력 쌓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려고요. 비슷하게 마음 바꾸신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