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대학병원 간다 하고 누구는 공기업 준비한다 하고 다들 방향이 있는데 저는 아직도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괜히 혼자 뒤처지는 느낌입니다…
익명2주변 이야기 들으면 괜히 더 조급해지고 비교하게 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아직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그만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 아닐까요?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Seoyeon28챗 GPT랑 대화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막상 실습나갈 땐 어떤 걸 하고 싶었는지 몰랐는데 GPT랑 대화하면서 어떤 병동을 가고 싶은지 공공병원을 가고 싶은지, 아님 기업병원을 가고 싶은지가 정해졌어요 GPT랑 진대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