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보면서 준비하다가 문득 내가 진짜 임상 간호사를 원하는 건지 의문이 들어요. 산업간호사나 보건교사 같은 다른 진로도 있는데 지금 이 시기에 방향을 바꾸기엔 너무 늦은 건지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