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진지하게 생각 중인데 부모님한테 말을 못 꺼내겠어요

미국 간호사 준비해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실 것 같아서 아직 말도 못 했어요. 혼자 알아보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같이 준비하는 사람도 없어서 너무 외로운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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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처음엔 다들 혼자 알아보는 것 같아요. 막연하게 말하는 것보다 준비된 모습 보여드리는 게 설득이 훨씬 쉬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