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ㅎㅎ 모두들 실습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첫 실습을 나갈 때가 되면 정말 떨리죠..ㅎㅎ
낯선 환경에서 8시간씩 서서 실습을 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에요.
(전 서있는 게 가장 힘들었네요..ㅎㅎ)
간호사 선생님과 환자 앞에서 작은 행동 하나도 신경 쓰게 되고,
실습 과제(의학용어, 술기, 케이스 등..)도 정말 많아서 하루가 끝났을 때는 체력적으로 지쳐버리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나아가는 과정이라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힘들었던 만큼 배우는 것도 분명히 있을 거고,
하루하루 쌓이는 경험들이 언젠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