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버티기 힘들었던 순간, 그리고 응원

첫 실습을 나갈 때가 되면 정말 떨리죠..ㅎㅎ

낯선 환경에서 8시간씩 서서 실습을 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에요.

(전 서있는 게 가장 힘들었네요..ㅎㅎ)

 

간호사 선생님과 환자 앞에서 작은 행동 하나도 신경 쓰게 되고,

실습 과제(의학용어, 술기, 케이스 등..)도 정말 많아서 하루가 끝났을 때는 체력적으로 지쳐버리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나아가는 과정이라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힘들었던 만큼 배우는 것도 분명히 있을 거고,

하루하루 쌓이는 경험들이 언젠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응원합니다. 💙

0
0
댓글 4
  • 익명1
    맞아요! ㅎㅎ 모두들 실습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익명2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 첫 실습 때 긴장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힘들지만 말씀처럼 결국 다 경험이 되고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윤가노
    실습에서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려고하면 꽤 시감이 빨리가요~나중에 자소서 쓸때도 할말이 많고요 ㅎㅎ 모두들 파이팅해요!
  • RN간호될거에요
    적응도 참 힘들지만 일이 없이 계속 서있거나 앉아 있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일이 차라리 많이 있어야 실습했구나 체감하고 뿌듯하기라도 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