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고 나면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집니다. 괜히 메일 계속 확인하게 되고 다른 일도 손에 잘 안 잡히네요. 결과 나오기 전까지 마음이 계속 불안한 느낌입니다. 다들 어떻게 버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