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들고 갔다가 안 나오면 진짜 난감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항상 여분까지 챙겨서 다니고 있어요. 실습 나가고 나서 작은 준비물도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익명1저도 처음엔 하나만 챙겼다가 현장에서 없어서 당황한 적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항상 여분까지 챙겨가는 게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실습하면서 진짜 사소한 준비물 하나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