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실습 중에 환자분이 간식 주시면서 손주 며느리 삼고 싶다고 하셨어요!

어르신들의 단골 멘트라지만 ㅎ감사한 마음!
학생이라고 더 신경써주시는 환자분들이 계셔서 실습하면서 힘 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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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와~ ㅎㅎ 좋은 말이네요 실습 수고 많으셨어요~ 화이팅!
  • 익명2
    그런 말 들으면 민망하면서도 괜히 힘나죠ㅋㅋㅋ 학생이라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분들 만나면 실습 힘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 익명3
    헉 정말 좋은 말씀이죠!!! 실습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