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습을 나오면서 같은 병원이라고 해도 병동마다 분위기가 정말 다르다는 걸 많이 느꼈어요. 어떤 곳은 바쁘지만 체계적이고, 또 어떤 곳은 비교적 여유 있지만 소통 방식이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기도 하더라고요. 직접 겪어보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커서 조금 놀랐어요. 여러분은 실습하면서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