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LEX 자체는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미국 병원에서 영어로 일하는 게 가능할지가 더 무서워요. 한국에서 영어 공부해서 현지 적응이 되는 건지, 현지 가면 어떻게 되는 건지 경험 있으신 분 얘기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