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나가보니까 간호사 선생님들이 생각보다 훨씬 바빠 보여요

교과서에서 배울 때랑 실제 병동이랑 너무 달라요. 선생님들이 밥도 제때 못 드시고 뛰어다니시는 거 보면서 현실이 이렇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이게 내가 갈 길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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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실습은 현실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무서운것도 맞지만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잖아요. 좋은 마음 유지하세요!
  • 익명2
    그쵸 진짜 바쁘고 정신없죠... 그치만 또 멋져보이기도 하답니다! ㅎㅎ
  • 익명3
    진짜 공감돼요, 이론으로 배울 때랑은 완전히 다르게 느껴지죠.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이시는 모습 보면서 현실을 실감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드는 것도 너무 이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