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온 사람…

해야 할 건 많은데 손이 안 갑니다…

공부도 실습도 다 하기 싫어지는 순간이에요ㅠ

그냥 누워있고만 싶고 간신히 공부하려고

몸을 일으켜 책상앞에 앉아 있어도 집중이 안 됩니다

이럴 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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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럴땐 그냥 생각없이 딴거 하는게 낫더라고요ㅠㅠ
  • 익명2
    ㅜㅜ 번아웃 오면 진짜 힘든거 같아요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익명3
    전 노래를 듣거나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를 좀 기억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위기의식을 확 느끼면 공부를 좀 더 하게 되더라구요!
  • 간호둘공
    그럴 땐 그냥 노래들으면서 누워있어요 충분히 쉰다음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예전에 했던 다짐들을 생각하고 나아가는 편이에요 ㅎㅎ 번아웃 오면 너무 힘들긴 하더라고요ㅠㅠ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익명4
    저도 그때 엄청 방황했었는데, 그냥 가족이나 정말 친한 친구(학과 관련 아닌) 한테 털어놓고 다시 힘을 내려고 노력했었어요.. 좀 시간은 걸리긴 했지만 울기도 많이 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