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졸업하고 바로 미국 가는 걸 꿈꿨는데, 알아볼수록 국내에서 2~3년 경력 쌓고 가는 게 현실적이라는 걸 느꼈어요. 조급하게 가려다가 낭패 볼 수 있겠다 싶어서 마음 정리한 김에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