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분위기 따라

같은 일을 해도 분위기에 따라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바쁜 날보다 조용한 날이 더 긴장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분위기부터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도 익숙해져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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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사람 감이 은근 좋더라구요 긴장될땐 진짜 바짝 정신차리고 잇어야함
  • 익명2
    그쵸ㅠ 좀 뭔가 오늘 피곤하다 싶은 날에는 실수도 더 하는거같아요ㅠ
  • 익명3
    조용한 날이 더 긴장되는 거 진짜 공감됩니다… 괜히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