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계속 지나가는데 제가 제대로 보내고 있는 건지 확신이 없어요 학점이나 토익이나 높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대외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보내도 괜찮은 건지 고민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