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생각하면 설레는데 현실이 두렵기도 해요

언젠가 미국이나 호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 막상 준비 과정 찾아보면 너무 복잡하고 오래 걸려서 현실 가능한 건지 의문이 들어요. 실제로 준비 중이신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버티고 계세요?

0
0
댓글 1
  • 익명1
    저도 똑같이 느꼈는데 일단 국내 경력 쌓으면서 영어 꾸준히 하는 것 외에 당장 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막막하더라도 방향만 잃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