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미국이나 호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 막상 준비 과정 찾아보면 너무 복잡하고 오래 걸려서 현실 가능한 건지 의문이 들어요. 실제로 준비 중이신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버티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