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먼저 인사드리고 설명드렸는데 오늘 이름 불러주시면서 고맙다고 하셨어요 별거 아닌데 그 말 한마디가 너무 크게 느껴졌어요 이래서 간호하는구나 싶더라고요 힘들어도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