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계획이 너무 빡빡해서 요즘 조금 느슨하게 바꿔봤어요.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으로 하니까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계획도 계속 바꿔가야 맞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이게 더 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