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실습 나가기 전에 복장 상태를 더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구김이나 청결 상태만 깔끔하게 유지해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이라 더 꼼꼼하게 확인하게 됩니다. 그래도 이런 기본적인 부분이 쌓여서 전체적인 인상으로 이어진다는 걸 느끼고 있어서 더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작은 습관부터 꾸준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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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맞아요! ㅎㅎ 그런 부분에서 또 자존감도 높아지고 기분도 좋아지는 거 같아요
익명2
저도 초반엔 그냥 입고 갔다가 한 번 지적받고 나서부터는 매일 확인하게 되더라고요ㅠ 확실히 차이 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