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는데 환자 보호자분이 자꾸 사적인 질문 하셔서 당황스러워요

나이는 몇 살인지 등 물어보시는데 
적당히 대답하고 빠져나오는 법 좀 알려주세요. 계속 대화 나누기가 좀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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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진짜 난감한 상황이죠ㅠㅠ 저는 짧게만 답하고 더 이어질 것 같으면 “잠시 후에 다시 확인하러 오겠습니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리 피했어요. 너무 다 받아주려고 안 하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