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로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 임상 계속 할지, 다른 길도 볼지 고민입니다. 아직 확실한 답은 없지만 방향은 찾고 싶어요. 경험 더 쌓으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다들 진로 고민 어떻게 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