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환자 케어 도와드렸던 날이 기억납니다 긴장해서 손이 떨렸던 게 아직도 생생해요 그래도 끝나고 나니까 뿌듯함이 컸습니다 이 경험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초심 잃지 않고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