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하시는분들 많나요? 막 거창한건 아니더라도.. 제 친구는 학생때부터 해온 블로그 계속 키워서 외식은 거의 협찬? 받아서 해결하는 거 같더라고요 간호사 하면서 짬내서 지속적으로 하는거 너무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