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면접 하다가 목소리 엄청 떨었네요!

친한 친구들 앞이라 편하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질문 받으니까 숨이 턱 막히고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연습도 이 정도인데 실전 면접장 분위기는 어떨지 상상만 해도 손바닥에 땀이 나요...

내일부터는 아침마다 거울 보고 소리 내서 읽는 연습이라도 따로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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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그쵸...! ㅠ 친한 친구 앞에서 해도 엄청 떨리는데 실제 면접에서 염소마냥 떨까봐 저는 면접 스터디도 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