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 앞이라 편하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질문 받으니까 숨이 턱 막히고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연습도 이 정도인데 실전 면접장 분위기는 어떨지 상상만 해도 손바닥에 땀이 나요... 내일부터는 아침마다 거울 보고 소리 내서 읽는 연습이라도 따로 시작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