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이 1500만을 찍은가운데 마침 또 개봉 예정인 영화 '몽유도원도'가 이목을 받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이 영화도 계유정난으로 시대적 배경이 같기 때문.... 김남길이 세조, 박보검이 안평대군이라고 하네요 세종대왕 아들 중 단종의 죽음에 저항했던 사람이 안평대군과 금성대군 둘인데 금성대군은 왕사남에서 이준혁으로 나왔죠 ㅠㅠ 왠지 왕사남을 이어서 보는 느낌이라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