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해부학 책이라도 보려고 챙기는데 차 흔들리고 사람 많아서 집중 1도 안 되고 결국 졸다가 내리기 일쑤임.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학점 잘 따는 사람들은 이 시간에 단어를 외우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잠을 보충하고 학교 가서 빡세게 하는 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