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편입 선배님들,!

수시때 지방전문대 간호학과 붙어서 예치금 넣었다가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학사편입 넣었는데 지금 학교(인서울 4년제) 붙어서 그래도 취업 할 때는 여기가 낫겠지?라는 마음으로 왔어요..

그런데 막상 와보니 내가 버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1시간 30분의 통학 거리때문인지, 1.2학년 수업을 다 들어야해서인진 모르겠지만 개강한지 2주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그냥 전문대 1학년부터 다닐걸하는 후회의 생각과 함께 그냥 F안나오게, 유급만 안당하게 조심해서 면허 취득하고 졸업이나하자 라는 생각도 올라오네요..

먼저 입학하셨던 편입선배님들~ 편입 초반에 어떻게 버티셨는지, 성적관리 하셨던 팁이 있으시다면 같이 공유 한 번 부탁드려요..!

개강 후에 걱정과 스트레스로 못먹어서 체중도 2주만에 3-4킬로 줄어든 상태입니다ㅜㅜ 많은 조언, 혹은 질타도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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