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즐겁다! 사계절 축제 끊임없는 '펀 서울' 조성

‘365 축제도시 서울’ 계획 발표

 

 

서울이 사시사철, 즐길거리가 끊이지 않는 ‘365일 축제도시’로 변화한다.

 

서울이 사시사철, 즐길거리가 끊이지 않는 ‘365일 축제도시’로 변화한다. 2022년부터 계절의 특성을 살려 매년 하나씩 선보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여름) ▴서울어텀페스티벌(가을) ▴서울윈터페스티벌(겨울)을 연결해 연중 축제의 흐름을 완성하고 서울의 매력인 한강까지 축제 무대를 확대해 도심 전체를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또한 모든 축제에 통합 브랜드 ‘펀 서울(Fun Seoul)’을 활용해 축제 도시 서울의 글로벌 인지도 또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

 

기간·장소  4.10. ~ 5.5.  I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등
연계행사  드론라이트쇼, 한강대학가요제, 서울서커스페스티벌 등

서울 대표 봄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등에서 펼쳐진다. 대표 프로그램 ‘빅쇼(원더쇼, 시그니처쇼, 로드쇼, 드론라이트쇼)’를 중심으로 물 위의 회전목마 등 한강을 활용한 이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개막일인 4월 10일 드론라이트쇼를 시작으로, 잠원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한강대학가요제, 노들섬에서 열리는 서울서커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봄 행사도 기다리고 있다.

'정원도시 서울'의 대표 글로벌 정원축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2026년에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린다. 국내외 전문가부터 기업, 기관, 지자체,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한 정원과 함께 다양한 정원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2025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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