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하기 막막할 땐?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받으세요!

1인가구 대상, 계약상담부터 주거지탐색, 집보기 동행 등 무료 지원

 

 

집 구하기 막막할 땐?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받으세요!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시행 4년 만에 누적 이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서비스는 이용자 86.6%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1인가구의 주거 안전망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가구에게 전문성을 갖춘 ‘주거안심 매니저’가 주거지 탐색부터 주거정책 안내 등을 제공하고, 집보기나 계약시 동행까지 해주는 서비스로, 이용료는 무료다.

 

지금까지 서비스의 주된 이용자는 2~30대 청년층(8,725명 85%)이었으며 여성 비율 또한 72%에 달해, 처음 독립하는 청년들과 안전한 주거지 탐색을 원하는 여성들이 해당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주로 이용한 서비스는 ▴계약 상담(59.8%)이 가장 많았으며, ▴주거지 탐색지원(14.8%) ▴집보기 동행(14.6%) ▴정책안내(10.8%) 순으로 나타났다.

 

2025년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서비스 만족도는 86.6%였으며, 92.5%가 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시간 확대, 사업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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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자치구, 86명의 주거안심매니저 활동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주거안심매니저에 의해서 제공된다. 현재 25개 자치구에 86명의 주거안심매니저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단순상담을 넘어 전입 예정지의 시세 확인, 불법 건축물 여부, 계약 당일 현장 동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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