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머리 감기기 힘들다고 환자 삭발시킨 간병인

머리 감기기 힘들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삭발시킨 간병요양사를 폭행한 50대가 500만원 벌금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대요

 

엄마가 의식이 없는 상태인데 삭발되어 있어서 보니 간병인이 자기가 머리감기기 힘드니까 삭발시켜버렸고 그걸 알게된 딸이 화가나서 너도 똑같이 해주겠다며 머리채 잡고 흔드는 등의 행동을 했다는데요

이 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식이 화난거 너무 이해되는데요..

본인 힘들다고 의식도 없는 사람 머리를 함부로 잘라요? 미친거죠 개념어디다 둔거야.. 저런 마인드로 간병일을 왜해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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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벌금이 500만원이라뇨.. 5000정도는 때려야할거같은데.. 제가 자식이었으면 저돈 안받고 가위로 머리카락 난도질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