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맞춰서, 취업 잘돼서 간호학과에 진학하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진심으로 간호사라는 직업을 동경하고 하고싶어서 들어왔어요 부모님 영향이 있는 것 같기도하지만 환자를 가장 가까운곳에서 케어하고 도움주고 환자가 나아져서 퇴원하고 그런 뿌듯함을 저도 느끼면서 보람차게 근무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