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고 바쁘거나 몸이 힘들단 생각이 들때 뭘 먼저 포기하시나요? 저는 집안일을 포기한 거 같아요.. 청소.. 근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네요 집가도 쉬는것 같지가 않고 차라리 운동을 좀 쉴까요.. 운동은 주 4회 하고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