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신대방쪽에 사는 친구 만나서 하천길 따라 산책한적이 있는데 그때 버스타고 보라매 병원 지났었거든요
근데 그때 교통 최악이었던걸로 기억해요..엄청 복잡하고 사람 많고 신호 오래걸리고
그날만 우연히 그랬던건지 그 뒤로는 안 가봐서 모르겠어요
제가 아직 원티드가 없어서 요즘 병원 정보 찾아보는 중인데 보라매병원 보다가 갑자기 그날이 생각났어요
물론 보라매병원 갈 수 있다면 감지덕지입니다
교통편..좀 애매하긴하죠?? 좋은편은 확실히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