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가 취미래요. 특히 과시용 취미 (비싼 장비라든지..) 2위는 감당하기 힘든 지출로 다녀온 여행 1위는 체면을 차리기 위한 소비 (형편보다 비싼 차, 과한 축의금 등) 다행히 이런 소비는 안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