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간호사가 꿈이었는데, 막상 해부학 수업 듣고 실습 나가서 피를 보니 속이 울렁거려요. 주사 놓는 연습할 때도 손이 너무 떨려서 동기들한테 미안할 정도고요. 이론은 재미있는데 이런 신체적인 거부감을 극복하고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