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로 파킨슨을 조기발견한 여성

영국에 조이 밀이라는 어느 간호사가 어느날부터 남편한테서 묘한 냄새가 나는 걸 느꼇는데 주변사람들은 못 맡고 자신만 느끼는 냄새였대요 그렇게 10년후에 남편은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고 남편을 따라 환자모임에 갔다가 거기있는 환자전부가 남편이랑 똑같은 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그게 파킨슨병 냄새였다는 걸 깨달았지만

과학자들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해 맨체스터 대학에서 실험을 했는데요

파킨슨병 환자와 건강한 사람의 옷을 섞어놓고 구분하게 했는데 하나 빼고 정확하게 골라냈다고 하네요.. 그런데 파킨슨병으로 잘못 짚었던 정상인은 그후 8개월후 파킨슨병 진단을 받게되었다는 소름돋는 일이 일어났다고 해요

 

현재 조이는 맨체스터 대학연구팀과 함께

파킨슨을 조기발견하는 검사법을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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