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폰 보다가 “공무원 4억으로 60억 만들었다”는 인증글 기사 봤어요. 처음엔 와… 싶다가, 결국 조작 의혹에 삭제됐다는 거 보고 역시나 싶더라고요. 병원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건, 꾸준히 버는 돈이 제일 어렵고 제일 현실이라는 거. 괜히 비교하다가 이상한 데 발 들이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