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 옆자리 사람 책 보니까 낯익은 성인간호 책이 삐죽 나와있어서 동질감 느껴졌어요ㅋㅋㅋ 방학인데 다들 놀지도 못하고 토익에 목숨 거는 거 보니까 짠해요ㅠㅠ 저도 800점대 탈출하고 싶은데 점수는 요지부동이라 현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