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부모님 안뵙고 돈만 보내는 거

마침 쓰리오프라 못가는 건 아닌데 
너무 피곤해서 기차타기도 싫고 그냥 집에서 쉬고싶어요
그냥 백만원정도씩 보내고 안가는거 너무 불속성 효녀인가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