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들고 뛴 김민정 코치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선에서 한국이 억울하게 탈락했네요…
8바퀴 남기고 추월 노리던 상황에서 미국 선수가 혼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김길리가 정면 충돌ㅠㅠ

결국 한국은 3위로 밀리면서 상위 2팀만 가는 결선 티켓을 놓쳤고,
코치진이 바로 심판에게 달려가 항의 절차를 밟았는데
김민정 코치 손에 100달러가 들려 있어서 화제가 됐대요

 

뇌물 이런 게 아니라 ISU 규정상 재심 신청할 때 내는 공식 보증금이라네요.
받아들여지면 돌려받지만, 이번엔 충돌 당시 한국이 3위였다고 판단돼 어드밴스도 불발…

결국 한국은 최종 6위, 김길리는 큰 부상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100달러 들고 뛴 김민정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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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ㅠㅠㅠ 김길리 선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