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병동 동기는 프셉이랑 진짜 잘 맞나봄
평소에도 화기애애하고 듀티 끝나면 그날 배운거 복기하면서 다정한 격려의 말도 해주신다는데
우리 프셉은 일 가르쳐주실 때 빼고는 말도 안 걸고 내가 먼저 말 걸어도 단답이라 더 이어갈수가 없음..
태우는 건 아닌데 그냥 무관심하고 귀찮아하는.. 느낌?
근데 이것도 진짜 힘든 것 같아요 모르는걸 편하게 물어보기가 어려워요,,
실수하면 싸늘해지고 긴장되는 분위기ㅠㅠ
적응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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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병동 동기는 프셉이랑 진짜 잘 맞나봄
평소에도 화기애애하고 듀티 끝나면 그날 배운거 복기하면서 다정한 격려의 말도 해주신다는데
우리 프셉은 일 가르쳐주실 때 빼고는 말도 안 걸고 내가 먼저 말 걸어도 단답이라 더 이어갈수가 없음..
태우는 건 아닌데 그냥 무관심하고 귀찮아하는.. 느낌?
근데 이것도 진짜 힘든 것 같아요 모르는걸 편하게 물어보기가 어려워요,,
실수하면 싸늘해지고 긴장되는 분위기ㅠㅠ
적응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