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한테 쿠사리먹은 장원영

장원영이 성수동 팝업 포토콜에서 촬영후에

어느한 기자한테서 “원영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을 듣고 

놀라는 장면이 SNS에서 떠돌고 있는데.. 팩트 정리

  • 장원영 도착 안내 시간: 11:30

  • 실제 도착: 11:25 (행사장 앞 대기)

  • 운영 문제로 콜사인 지연 → 11:35 등장

  • 지각 아님, 운영 측 실수

  • 대행사 공식입장: 잘못된 정보로 아티스트 피해 사과

 

상황파악 없이 함부로 사람들 앞에서 면박 준 기자분.. 무례해ㅠ

 

장원영이 어디 늦게 다닐 사람같이생김,,?

0
0
댓글 1
  • 익명1
    저 이거봤는데 대놓고 면박 준건 조금 그런 것 같아요 너무 무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