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 이거봤는데 대놓고 면박 준건 조금 그런 것 같아요 너무 무안할 듯
장원영이 성수동 팝업 포토콜에서 촬영후에
어느한 기자한테서 “원영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을 듣고
놀라는 장면이 SNS에서 떠돌고 있는데.. 팩트 정리
장원영 도착 안내 시간: 11:30
실제 도착: 11:25 (행사장 앞 대기)
운영 문제로 콜사인 지연 → 11:35 등장
지각 아님, 운영 측 실수
대행사 공식입장: 잘못된 정보로 아티스트 피해 사과
상황파악 없이 함부로 사람들 앞에서 면박 준 기자분.. 무례해ㅠ
장원영이 어디 늦게 다닐 사람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