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할 때는 표절에 걸리지 않는 코드 수?가 정해져있어서
기존에 나와있는 어떤 곡과 몇마디 이상 유사할 경우 표절로 인정한다! 대충 이런 기준이 있는데
지금 전세계적으로 노래가 너무 많이 나와서 그 경우의 수를 거의 다 채웠다고 해요
새 노래를 작곡해도 기존에 작곡된 음악과 유사성이 있어버리는거예요
"네가 생각한 좋은 멜로디와 코드 진행은 이미 비틀즈가 60년대에 다 썼거나, 바흐가 300년 전에 다 썼다." 라는 유명한 말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 작곡가들은 차라리 표절시비에 휘말릴바에야 옛날 노래를 샘플링으로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리메이크랑은 다른 개념으로 노래가 똑같진 않은데 비트나 반주가 같은 경우가 요즘 되게 많거든요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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