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사고로 전두엽 손상을 입었지만 제대로 진단 못 받았고, 그게 양극성 장애 1형으로 이어졌다는 주장 조증 때 판단이 흐려지면서 문제적 언행이 나왔고, 지금은 치료 받으며 균형 찾는 중이라는데... 근데 외상으로 전두엽이 그렇게까지 손상되기도 하나 싶음 기질적인 뇌 구조에 스트레스가 겹친 영향도 크지 않았을까요